nomination
독도의 지명
독도의 지명
독도는 대한민국 정부 소유의 국유지로 1982년 11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독도’라는 이름은 1906년 울릉군수 심흥택이 독도가 일본 영토로 인식되고 있음을 고종 황제에게 올린 보고서에 의해 처음 사용되었다.
독도의 봉우리
독도를 구성하고 있는 동도와 서도는 각각 우산봉(98.6m)과 대한봉(168.5m) 이라는 봉우리를 가지고 있다.
그 외 독도의 부속도서의 이름과 유래는 아래와 같다.
2006년
코끼리바위, 독립문바위, 한반도바위 등 22개의 이름이 지어짐.
이름을 얻기 전에는 여러 가지 별명을 가지고 있다가 정식 명칭으로 바꿈.
예) 동키바위(기계장치라는 뜻의 일본어) → 해녀바위 / 탱크바위 → 전차바위
2012년
동도의 봉우리는 우산봉, 서도의 봉우리는 대한봉이라고 붙여짐.
동도의 지명 유래
바위
닭이 알을 품은 형상
북쪽에서 바라보면 한반도 형상과 닮음
독립문 형상의 독특한 바위
물오리 서식지로서 현지 어민들에 의해 불려짐
사람의 얼굴과 흡사한 모양의 바위
갑, 곶 등 튀어나온 곳을 의미하는 현지 방언에서 따옴
남서쪽에서 바라보면 부채를 펼친 모양을 하고 있음
주민들이 생활할 당시 칼을 갈았던 곳으로 숫돌과 닮음
전차 형상의 독특한 모양
예전에 해녀가 쉬는 데서 유래
굴
침식에 의해 생긴 천장 동굴이라고 불린 데서 유래
봉우리
독도가 우산도라고 불린 것을 반영하여 붙여짐
대한민국 영토를 상징, 대한민국을 줄여 붙임
서도의 지명 유래
바위
강치(가제)가 출현하는 장소로 어민들의 구전에 의함
큰 가제바위 오른쪽에 있던 작은 바위
이진해라는 어민이 미역을 채취하던 바위
독특한 모양에 대한 일관된 명칭
동굴의 입구가 3개, 3개의 동굴을 아우르는 명칭
어민들이 미역채취를 많이 했던 바위
독특한 모양에 대한 명칭. 권총바위라고도 불림
보찰은 거북손으로 따개비와 유사한 서식 해산물
코끼리가 물을 마시는 형상의 독특한 모양
현지 어민의 구전으로 전함
군함과 같은 독특한 모양으로 어민들의 구전
봉우리
서도 북쪽에 위치. 봉우리 형상이 탕건을 닮아 붙여진 이름
골짜기
서도의 봉우리에서 북서 방향으로 해안과 접하는 지점에 1일 400리터 정도의 물이 고이는 곳
스토리텔링 청소년 독도 교과서(푸른길)